오늘 블로그에 리플로 질문을 해주신
질문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

사실,,
치과의사도 공부를 하지 않으면 잘.. 모릅니다.
소아치과 전공하신 선생님들은 잘 아실 수도... ^^;
다만,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외국에서는 치열과 쪽쪽이와의 관계에 대한 연구 내용이 나와 있고,
너무 오랜 기간 오랜 시간 사용은
조심스럽게 사용하길 권장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달리,
외국 아이들은 3세는 기본이고
4~5세까지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이런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진 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치아의 배열은
외력에 의해 움직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오랜 기간, 오랜 시간 물고 있는 아이들한테는
치아 배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확률적으로 낮습니다.)
저도 치과의사이기 전에
두 아이의 아빠이다 보니,
첫째 때..
치아배열에 영향을 최소한으로 준다는
예쁜 치아 쪽쪽이라는 제품을 사용했었습니다.
육아를 책으로 하는 아내와 저의 특성상.
책에서 시키는 데로..
12개월에서 14개월 사이에 사용을 칼같이 끊었었습니다.
그 시기는 치아가 대략
위아래 4개씩 나는 시기입니다. (총 여덟 개)
xx 유치 나는 순서에 관한 포스팅 xx
http://blog.naver.com/fantasistah/221088565742

따라서 치아 배열에는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시기입니다.
다만,
외력에 의해 치아의 배열이 틀어질 수 있는 건
모든 연령에 해당됩니다.
따라서, 과도한 사용이 아니라면 큰 문제가 없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진을 찾아봤는데...
둘째 사진은... 없고..
(미안해..)
약 4년 전 첫째 사진입니다. ^^


뭐든지 빨던 시기,
육아에 정말 큰 도움을 주죠.
첫째는 정말 열심히 잘 빨았던 거 같은데..

너무 잘 빨아서 입 주위에 자국이.. ^^:
둘째는 자꾸 빨다가 뱉어버리네요.
^^:
이상 첫째의 4년 전 사진으로 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