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바름치과 대표원장 민재홍입니다.
지난주 토요일에 단축 진료를 하고
workshop을 다녀왔습니다~
전체 회식이나 워크숍 등 주요 행사를
약 2달에 한 번씩 하고 있는데,
자체 세미나를 하여 다양한 지식을 쌓을 뿐만 아니라,
병원의 현재 위치와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토론을 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여러 번 보여드렸지만,
매번 치킨이나 피자 같은 걸 시켜놓고 먹으면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이 됩니다.
저희 더바름치과는
구성원들의
지속적인 세미나 참여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실력과 공감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외부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 중에
대표를 뽑아
같이 공유를 하고, 토론을 하는 시간입니다.
민수 선생님이 환자 응대와 시스템을 발표하셨고,
임시치아 만들기에 관한 부분을 말씀해주셨네요.
5월에는 영, 이원장님이 학술적인 것을 알려주셨는데,
이번에는 제가 했습니다~


다만,
노트북과 연결하는 커넥터를 까먹고 놓고 와서,
들고 했네요. ^^:

일단
임플란트와 abutement의 체결과 문제점이 생겼을 때의 대처에 대해
알려드렸고,
(치과의사 수준의 꽤 심도 있는 주제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다음은, 나아갈 방향과
다 같이 의견을 취합할 내용에
대해 간단히 브리핑을 하였습니다.
대략적으로



2018 여름 그리고 더바름치과라는 제목으로
다음날 가게 될 워크숍에 대한 내용과
올 여름의 끝자락에 식을 올리는 최팀장님을 주제로 하는 결혼과 출산 그리고 육아휴직등을
어설프지만 재미있게 풀어보았습니다.



8월에 새로운 직원이 충원될 계획과,
원장들의 얼굴을 부실하게 합성한(?) 사진도 넣어 보았는데,
이 부분에서 모두 즐거워하였습니다. ^^:;
마지막으로,
이런 자리를 갖거나 행사를 준비할 때마다 느끼는 점에 대해
인용을 해보았습니다.
그. 리. 고.

대망의 workshop 조별 게임을 위한 팀을 결정 하였습니다.
모두가 흥미롭게 참여 하였는데요,
그 결과는 다음 포스팅에서 뵙겠습니다. ^^
항상 발전하고, 노력하는 #더바름치과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