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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름 이야기 · 원장 칼럼

Doctor's Column

치과, 더 바름 1월, 2월 이야기

두서없는 치과, 더 바름의 1월, 2월 근황 포스팅입니다.

작년 6월 워크숍 이후로,

책을 매달 사서 보자~라는 이야기 나온 걸

꾸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매달 한 권씩! 책을 읽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고요.

점심시간에는 서로 도움을 주며

열심히 실력쌓기에 정진 중입니다.

이제는 됐다. 싶다가도

또 배울 게 있는 게

빠르게 변화하는,

치과라는 학문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맨 왼쪽에.. 백허그 하는 듯한 모습....

지나가다가 제가 사진을 찍었더니

놀라더라고요.

매번 세미나 때는 직원 선생님들 중에

4명 정도 같이 가는데...

그때그때 돌아가면서 제 세미나를 듣게

강요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최 팀장님도 약 20분 정도

제 강의 중에 잠깐 나와서 치과의사 선생님들께

상담 포인트를 짚어주었습니다.

처음에 세 시간 반 정도로 기획했던 강의가

분량도 늘고 이것저것 추가되어

현재는 다섯 시간을 꽉 채우게 되었습니다.

점점, 발전하고 있는 강의입니다. ^^:

맨 오른쪽 사진 보면, 원장들 세명을

효정 선생님이 합성해 주셨네요. ^^:

이번 최 팀장님이 준비한 세미나 내용 중에 넣어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중간중간 소모임 회식은 당연하고요~

아, 개원 초반부터 같이 일을 해왔던 지아 선생님이

1월을 마지막으로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출산이 3월인데,

아무래도 아이가 어릴 때는 쉬는 게 좋겠다는

부모님들의 의견으로..

아쉬운 이별을 하였습니다.

(그래도 아버님, 시아버님 모두 저희 병원에서 치료받으셔서..

또 자주 보겠죠~)

구정 연휴 전날,

선생님들께서 과일 바구니를 준비해주셨어요.

원장들 셋 다 신났습니다.

음.. 저희를 별관에 이렇게 나란히 앉혀놓고

사진을 찍자며 포즈를 요구하시더라고요.

나란히 시키는 데로 포즈를 취하는

저희를

이렇게 웃으면서 지켜보는 직원 선생님들...

음,. 창피합니다. 원장들도!

원장들은 지난 한해 수고해준 선생님들께

적지만 명절 상여금을 드렸습니다.

지난 한 해도 병원이 많이 성장했는데,

다.. 저희 직원 선생님들이 저희를 믿고 따라와 준 것 때문이겠죠.

감사합니다.

단체 사진도 남겼는데요.

이날 쉬는 날이었던

효정 선생님, 영지 선생님, 본관에서 상담하고 있던 강 팀장님도

같이 사진 찍었으면 더 좋았겠단 생각이

드네요.

올해도 더 발전하는 치과, 더 바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아, 조만간 3월에 치과에

또 좋은 소식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 그전에 2월 회식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

이상, 두서없는 기록용 포스팅이었습니다.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궁금한 점은 직접 여쭤보세요

잠실새내역 2번 출구 지하 연결, 더바름치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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