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마지막 진료를 마치고
이렇게 블로그 포스팅을 합니다.
이번 주는 추석 연휴가 있는 주라
당연히, 저희 치과, 더 바름도 휴진을 합니다.
추석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연휴를 앞두고
이것저것 행사를 진행했는데요.
먼저,
이번 달 저희 구성원들이 주문한 책들입니다.

흐트려서도 찍어보고,
쌓아서도 찍어보고,
사진기록 남기느라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원장들도 가끔 주문하는데,
셋 다 이번 달은 주문하지 않았네요.
관심사가 한눈에 들어오는
책 제목만 봐도 참 흥미롭습니다.
책 제목을 보고,
이 책은 누가 시켰을까?
라는 궁금증에,
모두 모인 자리에서
한 명 한 명 나눠주니까
그 자체로도 꽤 재미있습니다.

치과, 더 바름은 지속적인 성장 속에서
구성원 간의 화합도
더 끈끈해지고 있습니다.
어느 날, 소모임 자리.
밤에, 장난스럽게
음식 사진을 단체방에 보내면.
집에 있던
저도 뭔가 먹고 싶어지네요.

이인규 원장님과
저까지 함께 했던 소모임 자리입니다~
이날은 꽤 많은 구성원들이
진료가 끝나고 밥과 술을 같이 먹었네요. ^^:

진료를 마치고
연습 및 세미나를 하고
어플을 이용해서
저렇게 귀여운 사진도..
그리고 또 다른 날의 소모임 사진입니다.
구성원 모두
항상, 열심히 파이팅 하고 있습니다.
이번주에는,
직원 선생님들에게
추석 선물을 받았습니다~
뭐니 뭐니 해도 한우죠~
각자의 스타일에 맞춰
저와 이영웅 원장님은 스테이크용으로!
이인규 원장님은 구이용으로 선물 받았습니다.

고마워요~~~
인증샷도 찍고,
원장들은
상여금을 준비했습니다~
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명절이라고
이렇게 서로 챙기소
선물도 주고,
즐거울 수 있는 건 참 좋은 거 같아요.

저도 주말까지는 휴식을 취해야겠습니다~
이상, 치과, 더 바름의
일상 포스팅을 마무리합니다~
아, 그리고
2박 3일 일정으로
10월에 워크샵을 가기로 했는데,
일정이 잘 나오지 않아
9월 회식과 10월 회식(?)으로
나눠서 하기로 하였습니다.
9월에는 뮤지컬을 보러 갈 예정이고,
10월에는
할로윈주에 다같이 놀이동산에
가기로 결정했네요~
치과, 더 바름의 일상 이야기로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