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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름 이야기 · 원장 칼럼

Doctor's Column

더바름치과, 병원 그 후, 1주년 포스팅.

2019년 3월 27일에 더바름'치과병원'으로 승격(?)

이 되고 나서 어

느덧 1년이란 시간이 흘렀더라고요.

그때 직원 선생님들한테

프레젠테이션을 하면서 했던 말 중에

가장 주요한 부분은

3월 26일과 27일 은 크게 다르지 않을지 모르지만

분명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거고

시간이 지나고 보면 좋은 쪽으로

많은 변화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라는 말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에 그에 대한 피드백도 할 겸

이것저것 다시 살펴봤네요.

그럼 일 년 전 포스팅을 볼까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더바름치과병원 병원장 민재홍이라고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물론, 저희 치과에는 저 말고도

병원장님이 두 분 더 계십니다.)

어느덧 성장을 거듭해온 더바름치과가

치과병원의 요건을 갖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2018년 말부터 이런저런 보완을 통해,

최종적으로 2019년 3월 27일부터

치과병원 개설 허가를 받았습니다.

먼저 치과병원은 뭐가 다른가?

라는 질문에 간략히 설명을 드리면,

의원과 병원

의원은 의료기관 개설신고를

시장, 군수, 구청장에게 신고만 하면 개설할 수 있습니다.

치과병원은

의료기관 개설허가를 받아야 하는데요.

당연히 2차 의료기관이기 때문에,

몇 가지 까다로운 조건 충족이 필요합니다.

(전문화된 시설, 진료 및 소독 등등..)

전체 치과 의료기관 중,

대학병원을 포함하여

약 1.3%만이 병원입니다.

(잠실동에는 저희밖에 없으며, 송파구 전체에서도 4개뿐입니다.)

저희가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

진정성 있는 진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앞으로도 환자분들에게 공감하고,

계속 발전하는 더바름치과병원이 되겠다고

약속드립니다.

2018년 12월에도 3관 확장을 하기 전에

"치과, 더 바름의 현재"라는

주제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는데,

그에 이어지는 내용으로

2019년 4월 1일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했습니다.

화면 가득한, ​

더바름치과병원

이라는 글자에도 나타나듯이,

이런 변화가

저희 치과에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진지하지만 너무 무거운 분위기는 아닙니다.

처음 치과병원 심사에 도전을 해보자!

라는 생각을 했을 때의 상황부터

앞으로 달라질 부분들에 대한 내용들을

쭉~ 준비를 해보았습니다.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3월 26일의 우리와 3월 27일의 우리는

겉으로는 크게 달라지지 않아 보이지만,

준비하는 과정부터

병원이 된 현재까지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리고, 지금보다는

앞으로가 더 기대되고 더 열린 사고를 할 수 있을 거 같다.

진료뿐만 아니라,

같이 일하는 모두가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거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구성원들의 다양한 의견들,

그리고

환자분들의 피드백을 적극 수용하고

좋은 방향으로 개선하려는 우리들의 생각

때문이다.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중간에 이런 귀여운(?) 사진도 넣고요~

사실, 저희 치과 구성원들

모두는

노력과 발전을

삶의 큰 부분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같이 일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따라서, 내부적으로도

치과병원으로의 변화가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잘해왔다는 하나의 증표라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모든 것이 좋을 수는 없겠죠.

다만,

우리 모두가 잘하고 있다.라는 말은

맞는 말인 거 같습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이 외에도,

직급체계의 변화와 같은 실질적인 내용에 대해

간단히 프레젠테이션을 하였습니다.

제가 1년 전쯤 했던 프레젠테이션 때도 했던 말인데요,

손님을 배려하면서 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서로 도우면서 일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인지를 해야 합니다. 상호 존경과 신뢰는 의욕적으로

일하는 팀이 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리고 훌륭한 직원들은 훌륭한 사람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회사를 찾습니다.

Danny meyer

​

​

환자분들에게 잘하는 건 당연히 중요하고,

구성원 간의 신뢰와 존경을 바탕으로

같이 잘~ 지내자.라는 내용입니다.

그러다 보면 더 즐겁겠죠.

어쨌든, 저희 치과는

단순히 같이 일하는 관계가 아닌

같이 살아가는 관점으로

접근을 해보려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저희 원장들도 경영 초보라 그런지

시행착오도 많습니다. ^^)

올해에는

이런 모습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했습니다.

맨 오른쪽이 1년 전 사진인데,

7명의 구성원으로 개원을 했던 치과가,

어느새 20명이 되었고,

1년이 지난 현재는

30명에 가까운 인원이 되었습니다.

구미란선생님께서

자체 세미나도 진행해 주셨고,

새로 들여오는 장비인 T-scan 설치도

좋은 voco 본부장님께서 도와주셨습니다.

더 발전하고 좋은 진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음..

가끔, 구성원들끼리

사석에서 치과 이야기나

환자분들 이야기가 나오면,

"당연히 우리 치과에서 치료해야지~"라는 결론에

항상 도달하곤 합니다.

그만큼 사명감 갖고 자신 있게,

진료하고 있습니다.

치과, 더바름이라는 이름으로

개원하고

햇수로 벌써 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그동안 정말 쉼 없이 열심히 달려왔다고

스스로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나태해지지 않고,

앞으로도, 발전하는

더바름치과병원이 되도록 노력할 것을

구성원 모두가 약속드립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 ^^

더바름 치과병원

서울특별시 송파구 석촌호수로 61 트리지움상가 201호 더바름치과병원

​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궁금한 점은 직접 여쭤보세요

잠실새내역 2번 출구 지하 연결, 더바름치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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