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열심히인
더바름치과 구성원들 소식입니다.
세미나 마지막 때도 항상
"이렇게 같이 성장하고 있는
구성원들한테 정말 고맙습니다."
이런 말을 하는데요.
요새 들어 특히나 더
그런 생각이 드는 거 같습니다.
가족 사업 때문에 퇴사한 직원도
토요일은 일 없다며
원장님들
그리고
그동안 정들었던 구성원들과
지속적으로 인연을 맺고 싶다며
나와서 같이 일을 하기도 하고,
토요일 구성원들의 휴가가 겹쳐서
일손이 부족하면
또 다른 퇴사한
직원들이 나와서 도와주기도 하며,
출산휴가 기간인 구성원이
회식이나 소모임에도 나와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등...
참 저는 복받은 원장이고
더바름치과, 모두 잘하고 있다고
느낄 수 있는 요즘입니다.
(감성적으로 너무 흘렀죠. ^^;)

일주일이면 1~2회 진료 끝나고,
또는,
점심 휴게 시간에 연습을 하는 게
저희 더바름치과의 일상입니다.
^^
무엇보다 치과라는 곳에서 모인 구성원들인 만큼
가장 중요한 건
'실력' 이겠죠.
원래는 1년에 한번 입주 청소급
대청소를 업체에 맡겼었는데.
작년부터는 2번씩 하고 있습니다.

출근길에 바닥이
너무 반짝반짝 해져서 기분이 좋았거든요.
카메라를 밑에서... 찍어봤는데,
박소민 선생님이 보시더니
'원장님 누워서 찍으셨어요?'
라고...
^^;



대기실, 진료실
그리고 직원 휴게공간 모두
아~주~ 말끔해졌습니다.
하절기, 동절기 한 번씩 매번 하려고 합니다.
'굴비조' 라는 특이한 조직이 있는데,
구성원들이 많아지다 보니
매번 다 모일 수는 없겠더라고요.
친교활동(?)을 할 수 있게
조를 나눴습니다.
분기별로 대략 모여서
여러 활동을 하는데
이번 굴비조는
'베이킹' 수업을 들었다네요~
(예은, 수진, 성은, 소연, 하은)



출산휴가 중인
하은 선생님까지 나와서
이날은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너무 재밌었다고 하길래
'거기 30명 ... 되나요?' 했더니,
그건 불가능해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


소모임을 자주 하는 편인데,
이날은 저저번주 금요일이거든요.
베이킹 팀은 끝나고 고기도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같은 날,
다른 곳
포차에서
또 다른 몇몇이 모여서
친교활동(?)을 했다고 합니다. ^^;

개원 이후,
이런 소모임들에 대해서는
치과에서 모든 비용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치과에서 같이 하는 활동들에 대해서는
모두 다 지원해 주겠다.
그러니 마음껏 연습하고 같이 즐겁게 보내자~
하는 게 저희 치과의
생각들 중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는 생각의 확장을 통해
저희 치과를 신뢰해 주시고 내원해 주시는
환자분들에게도
적용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같은 날,

또 다른 공간에서는
이렇게, 또 다른 구성원들이
소모임을 갖고 있었다고 합니다.
^^;
이날은....
3곳에서 각각 나뉘어서
좋은 시간을 가졌는데
이날은 특히나 특이한 경험이라
저도 기록으로 남겨봤네요.
아, 그래서 저 시간에 뭐 했냐고요~?
(아이스링크에서 스케이트 열심히 탔습니다. ^^:)
이상, 즐거운 더바름치과의 6월 일상 포스팅을
마무리합니다!
더바름 치과병원
서울특별시 송파구 석촌호수로 61 트리지움상가 201호 더바름치과병원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